정지

블로그 이미지
by 아영

TAG CLOUD

  • 651,707Total hit
  • 0Today hit
  • 56Yesterday hit

 

0000000)))
아버지들의 헌신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겠죠.
가시고기같은 신파적인 글보다 아버지가 저는 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. 우리시대 진정한 아버지들이죠.
트랙백 0 AND 댓글 0